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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의 기록

AMK X Parcels

Can’t Get You out of My Head (Cover)
AnnenMayKantereit x Parcels

음색, 리듬감 모두 너무 좋다. 원곡 테크노 요소를 드럼/베이스로 커버하니 완전 색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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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day Life

이들도 큰 변화 없이 오래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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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내려온다

이날치 X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

© Naver

익숙한 듯 낯선 멋진 것.

A tiger is coming down, a tiger is coming
A beast is coming down
through the deep valley in the pine woods


His body is freckled,
His tail is stuffed
which is longer than a grown man’s fathom.

Making the high hills shiver,
his front leg is like a quiver,
his hind paw is like a jar,
Both ears are ripped ajar. 

Brandishing his sickle claws,
‘Charrrr!’
He splashes grass roots and pebbles.
Opening his crimson jaws,
‘Worirung!’
he rumbles.

Like the sky falls and
the ground settles down,
The turtle hides his head and
on the ground bows down.

Translated by 검은머리외계인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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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a Chair

Meda Chair © Vitra
Designed by Alberto Meda

3층 다락에 놓을 Meda Chair.

디자이너보단 엔지니어라 불리기 좋아하는 Alberto Meda가 자기 이름을 걸고 만든 의자. 공학적으로 정교한 물건은 대부분 미학적으로도 훌륭하다. 아들 Francesco Meda는 저 큰 이름 “Meda”라는 산을 넘어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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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3 POLTRONA, Cassina

외출보다 집 안에 있는 걸 좋아하는 (나 같은) 사람들에게 멋진 암체어는 인생 소품이다. 암체어를 바꿀 때가 되었는데, Cassina의 LC 시리즈 중에 LC3 POLTRONA 가죽/꼬냑 색상이 너무 갖고싶다. 신기한건지 당연한건지 좋아하는 드라마 주인공 공간에도 이 가구가 놓여있는데, 셜록에서 베네딕트 컴버베치가 앉아 있는 의자고, Lie to me 오피스에 있는 건 폭이 좁은 LC2 모델이다. 역시 문제는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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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rad Tao X Caleb Teicher

New York Philharmonic at Steinway Factory, Featuring Conrad Tao and Caleb Tei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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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UTE – Hey H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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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mplamo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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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mplamoose

Jamiroquai Bee Gees Mashup by Pomplamo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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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 빈차

빈차 (HOME IS FAR AWAY) ft. 오혁 of HYUKOH

by EPIK HIGH (에픽하이)

퇴근 길에 이 노래를 자주 듣는데, ‘갈 길이 먼데 빈 차가 없네 비가 올 것 같은데’라는 가사가 마음에 와 닿는다. 요즘의 나에 대한 딱 맞는 은유다.